비교
크라노드 vs 이카운트 — 로스터리에 맞는 ERP 고르기
이카운트는 회계·인사까지 아우르는 전사 범용 ERP입니다. 크라노드는 로스팅·거래처 발주처럼 커피 로스터리에만 있는 업무에 집중합니다.
한눈에 보는 차이
| 항목 | 크라노드 | 이카운트 |
|---|---|---|
| 요금 구조 | 무료 시작, 계산서 사용량 기준 | 월 40,000원 정액(사용자 무제한) |
| 회계·인사·급여 | 다루지 않음 | 경리·회계, 인사·급여, 그룹웨어 포함 |
| 오픈 API | 없음 | 추가 비용 없이 제공 |
| 로스팅 생산계획 | 주문에서 자동 산출 | 확인 안 됨(일반 생산관리만) |
| 로스율·수율 계산 | 생두별 가중 평균 자동 계산 | 해당 기능 확인 안 됨 |
| 유통기한 FEFO 출고 | 자동 선입선출 | 로트 관리는 있으나 FEFO 명시 없음 |
| 거래처 전용 폐쇄몰 | 링크·코드로 즉시 생성 | 오픈마켓 연동만 확인됨 |
| 초기 세팅 기간 | 가입 후 바로 사용 | 컨설턴트 방문 세팅, 정착까지 1~2개월 시사 |
이카운트 정보는 2026-09-04 공식 사이트(ecount.com) 확인 기준입니다.
이카운트가 더 나은 경우
- 회계·인사·급여까지 한 시스템에서 처리하고 싶은 경우
- 직원 수가 많아 사용자당 과금이 부담되는 경우 (월 4만원 정액, 인원 무제한)
- 외부 시스템과 직접 연동할 오픈 API가 필요한 경우
- 제조업 전반에 쓰이는 범용 생산관리(BOM, MPS, 공정흐름)가 필요한 경우
크라노드가 더 나은 경우
- 로스팅 배치마다 로스율·수율·kg당 원가를 자동으로 확인하고 싶은 경우
- 카페 거래처가 직접 주문하는 전용 페이지가 필요한 경우
- 생두·원두를 유통기한 순서로 자동 출고하고 싶은 경우
- 범용 ERP를 로스터리 업무에 맞게 설정할 시간과 비용을 들이기 어려운 경우
자주 묻는 질문
이카운트로 로스터리를 운영할 수 있나요?
재고·생산·회계 기본기는 갖춘 범용 ERP라 운영 자체는 가능합니다. 다만 로스팅 배치·로스율 계산, 유통기한 FEFO 출고, 거래처 전용 폐쇄몰 같은 커피 로스터리 특화 기능은 확인되지 않습니다.
이카운트가 더 저렴한가요?
이카운트는 월 40,000원 정액에 사용자 수 제한이 없습니다(2026-09 기준 공식 가격). 인원이 많은 조직이라면 이카운트가 유리할 수 있습니다. 크라노드는 무료 요금제로 시작할 수 있고 전자세금계산서 사용량에 따라 요금이 올라갑니다.
회계·인사·급여까지 한 시스템에서 하고 싶다면요?
이카운트가 맞습니다. 경리·회계, 인사·급여, 그룹웨어까지 한 시스템에 포함돼 있습니다. 크라노드는 로스터리의 주문·생산·재고·정산에 집중하고 있어 회계·급여는 다루지 않습니다.
로스팅·거래처 발주가 핵심이라면
크라노드를 체험판에서 직접 확인해 보세요. 가입 없이 바로 눌러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