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교

크라노드 vs 엑셀 — 원두 납품 관리 비교

엑셀은 배우기 쉽고 비용이 없지만, 옮겨 적는 자리마다 실수가 날 수 있습니다. 거래처가 늘어날수록 그 격차가 커집니다.

한눈에 보는 차이

항목크라노드엑셀
초기 비용무료 요금제로 시작 가능이미 있으면 추가 비용 0원
배우는 데 걸리는 시간화면 구조를 익히는 시간 필요이미 쓰던 도구라 즉시 시작
자유로운 서식정해진 화면 구조원하는 대로 칸·수식 구성
거래처 주문 페이지링크·코드로 즉시 생성수기 취합, 카톡·전화 의존
거래처별 계약 단가자동 적용단가표 대조를 사람이 확인
여신한도(외상) 관리한도 초과 주문 자동 차단수기 확인, 누락 위험
로스팅 생산계획주문에서 자동 산출수기 계산
재고·유통기한(FEFO)자동 선입선출수기 관리, 누락 위험
세금계산서 집계거래처별 자동 취합월말에 수기로 재집계
숫자 임의 수정원장 수정 불가(이력 보존)셀을 자유롭게 고칠 수 있음

엑셀이 더 나은 경우

  • 거래처가 적고(5곳 이하) 발주 빈도가 낮은 경우
  • 업무 방식이 자주 바뀌어 정해진 화면보다 자유로운 서식이 필요한 경우
  • 이미 익숙한 수식·매크로 체계가 있고 불편을 못 느끼는 경우

크라노드가 더 나은 경우

  • 거래처가 늘어나며 옮겨 적는 과정에서 실수가 나기 시작한 경우
  • 여러 사람이 같은 자료를 보며 작업해 버전이 꼬이는 경우
  • 월말에 세금계산서·미수금을 다시 집계하는 데 시간이 오래 걸리는 경우
  • 로스팅 생산량을 매번 손으로 계산하고 있는 경우

자주 묻는 질문

거래처가 5곳뿐이라면 엑셀로 충분하지 않나요?

충분할 수 있습니다. 거래처가 적고 발주 빈도가 낮으면 옮겨 적는 실수가 날 기회 자체가 적습니다. 거래처가 늘거나 담당자가 여러 명이 되는 시점부터 엑셀의 관리 부담이 커집니다.

엑셀 자료를 그대로 옮길 수 있나요?

네. 품목·거래처·기초재고를 CSV로 올리면 한 번에 들어갑니다. 넣기 전에 무엇이 들어가고 무엇이 걸리는지 미리 보여 줍니다.

엑셀보다 배우는 데 오래 걸리나요?

어려운 회계 용어 대신 "들어온 돈, 나간 돈" 같은 일상어로 화면을 만들었습니다. 엑셀 함수를 배우는 것보다는 짧게 걸립니다.

쓰던 엑셀 그대로 옮겨 드립니다

품목·거래처·재고를 CSV로 올리면 한 번에 들어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