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교
크라노드 vs 마켓봄 — 식자재 수발주 vs 로스터리 ERP
마켓봄은 식자재 유통 전반을 위한 수발주 플랫폼입니다. 크라노드는 로스팅 생산부터 정산까지, 커피 로스터리 업무 하나에 맞췄습니다.
한눈에 보는 차이
| 항목 | 크라노드 | 마켓봄 |
|---|---|---|
| 대상 업종 | 커피 로스터리 특화 | 식자재 유통 전반 |
| 거래처 발주 페이지 | 링크·코드로 생성 | 전용 발주 앱 제공 |
| 여신한도·미수금 관리 | 한도 초과 주문 차단 | 선결제(가상계좌·카드)까지 지원 |
| 다중 매입처 자동 발주 | 해당 없음 | 마감과 동시에 매입처별 자동 발송 |
| 로스팅 생산계획 | 주문에서 자동 산출 | 확인 안 됨(유통 모델, 생산 개념 없음) |
| 로스율·수율 계산 | 자동 계산 | 해당 기능 확인 안 됨 |
| 생두·원두 로트 추적 | 유통기한 FEFO 자동 출고 | 확인 안 됨 |
마켓봄 정보는 2026-09-04 공식 사이트(marketbom.com) 확인 기준이며, 요금은 공식 홈 문구("월 최대 121,000원")만 확인되고 상세 조건은 공개돼 있지 않습니다.
마켓봄이 더 나은 경우
- 원두 외에도 다양한 식자재를 함께 유통·판매하는 경우
- 여러 매입처에서 동시에 받는 발주를 자동으로 취합하고 싶은 경우
- 거래처의 선결제(가상계좌·카드)를 강제하고 싶은 경우
크라노드가 더 나은 경우
- 원두 로스팅과 생산계획까지 한 시스템에서 관리하고 싶은 경우
- 생두마다 다른 로스율을 반영한 정확한 원가가 필요한 경우
- 생두·원두를 유통기한 순서로 자동 출고하고 싶은 경우
자주 묻는 질문
마켓봄으로 원두도 납품할 수 있나요?
식자재 유통 전반을 다루는 플랫폼이라 원두를 상품으로 등록해 발주받는 것은 가능해 보입니다. 다만 로스팅 생산계획이나 로스율 계산 같은 커피 로스터리 특화 기능은 공식 페이지에서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미수금 관리는 어느 쪽이 더 강한가요?
마켓봄은 선결제(가상계좌·카드), 여신 한도, 결제일 설정, 한도 초과 시 주문 차단을 전면에 내세우는 제품입니다. 식자재 유통업에서 검증된 기능 세트로 보입니다. 크라노드도 여신한도 초과 시 주문을 막지만, 선결제 강제 같은 결제 옵션은 제공하지 않습니다.
로스팅까지 이어지는 흐름이 필요하다면
크라노드를 체험판에서 확인해 보세요. 가입 없이 바로 눌러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