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산 관리
주문에서 로스팅 생산계획이 자동으로 잡힙니다
주문을 모으면 오늘 볶아야 할 원두 kg으로 환산됩니다. 로스터는 산출량만 적으면 로스율과 원가가 나옵니다.
이런 상황에서 씁니다
주문을 다 받은 다음에야 "오늘 몇 kg을 볶아야 하나"를 사람이 계산하는 로스터리가 많습니다. 재고를 다시 세고, 이미 볶아 둔 양을 확인하고, 부족분을 어림잡는 과정에서 시간이 걸리고 실수가 납니다.
로스율(수분·채프가 빠지는 비율)은 생두마다 13~20%까지 차이가 나는데, 이 값을 반영하지 않고 원가를 계산하면 실제 마진과 화면 숫자가 어긋납니다.
어떻게 동작하나요
- 주문 수요 − 현재 재고 − 이미 잡힌 생산계획 = 부족분만 작업으로 생성
- 로스터 전용 화면 — 로스팅 시작을 누르면 시간이 자동으로 기록
- 산출량 입력만으로 로스율·수율·kg당 원가 자동 계산
- 생두마다 다른 로스율을 배합 비율대로 가중 평균 (블렌드 대응)
- 배출 온도·시간이 기준을 벗어나면 화면에서 표시
레시피(배합 비율)를 미리 등록해 두면 목표 산출량을 입력하는 것만으로 투입할 생두 양이 자동으로 채워집니다. 실제 계량이 다르면 그 자리에서 고쳐 적으면 되고, 기록·원가는 항상 실측값을 씁니다.
다음 단계로 이어지는 것
실제 화면
배치 #14
진행 중 · 냉각생두 로트가 원두 로트로 이어집니다. 나중에 어느 완제품이 어느 생두에서 나왔는지 거꾸로 짚을 수 있어요.
화면은 실제 구성이고, 안에 든 숫자와 거래처 이름은 예시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로스팅 생산계획은 어떻게 만들어지나요?
주문 수요에서 현재 재고와 이미 잡힌 생산계획을 뺀 부족분만 새 작업으로 만듭니다. 이미 충분한 재고가 있으면 다시 볶지 않습니다.
로스율(손실률)은 어떻게 계산하나요?
생두 투입량과 원두 산출량을 실측해 입력하면 로스율·수율·kg당 원가가 자동으로 계산됩니다. 생두마다 로스율이 다르므로 블렌드는 배합 비율대로 가중 평균합니다.
태블릿에서 바로 쓸 수 있나요?
네. 로스터 전용 화면은 태블릿을 로스터기 옆에 두고 쓰도록 만들었습니다. 로스팅 시작을 누르면 시간이 자동으로 재집니다.
완제품에서 어느 생두를 썼는지 거꾸로 찾을 수 있나요?
네. 로트(배치) 단위로 투입 생두와 산출 원두가 연결돼 있어 역추적이 가능합니다.
로스터 전용 화면, 직접 눌러 보세요
태블릿 화면 그대로 체험판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