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산·세금계산서
출고하면 세금계산서 집계와 미수금이 함께 잡힙니다
거래처별 한 달 치 거래가 세금계산서로 자동 취합됩니다. 여신한도·미수금은 출고와 동시에 집계되고 원장은 수정할 수 없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씁니다
월말에 한 달 치 주문을 다시 모아 거래처별로 세금계산서를 끊는 로스터리가 많습니다. 이 과정에서 빠뜨린 주문이나 중복 집계가 생기기 쉽고, 미수금이 얼마나 쌓였는지는 별도로 장부를 확인해야 알 수 있습니다.
장부(매입매출장)를 엑셀로 관리하면 숫자를 실수로 고치거나 지울 수 있어, 실제 거래 내역과 장부가 조금씩 어긋나는 문제도 흔합니다.
어떻게 동작하나요
- 출고 시점에 매출·미수금이 자동으로 원장에 기록
- 거래처별로 건별 발급 또는 월합계 발급 중 선택
- 한 달 치 거래를 거래처별로 자동 취합해 발급 준비
- 여신한도(외상 한도) 초과 거래처는 새 주문 자체가 차단
- 원장(매입매출장)은 수정·삭제가 불가능한 이력으로만 쌓임
로스팅 손실률과 가공비까지 반영한 원가를 기준으로 실제 마진도 함께 확인할 수 있어, 판매가만으로는 보이지 않는 손익을 판단할 수 있습니다.
다음 단계로 이어지는 것
실제 화면
관리자 — 정산
미수금·계산서
2026년 8월| 거래처 | 결제 조건 | 미수 잔액 | 계산서 |
|---|---|---|---|
| 모닝브루 | 외상 30일 | 1,286,000원 | 월합계 예정 |
| 카페 소소 | 외상 15일 | 654,000원 | 발행 대기 |
| 나무카페 | 선결제 | 0원 | 발행 완료 |
전화로 받은 주문도 결제 내역에 수단·금액·일시·기록한 사람까지 남깁니다. 장부는 업무에서 자동으로 쌓이고, 수기로 고칠 수 있는 경로를 아예 두지 않았습니다.
화면은 실제 구성이고, 안에 든 숫자와 거래처 이름은 예시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세금계산서는 자동으로 발행되나요?
한 달 치 거래가 거래처별로 자동 집계됩니다. 건별 발급과 월합계 발급 중 거래처마다 다르게 정할 수 있고, 발급 자체는 확인 후 누르는 방식입니다.
미수금(외상)은 어떻게 관리하나요?
출고와 동시에 매출과 미수금이 함께 잡힙니다. 여신한도를 넘는 거래처는 새 주문 자체가 막혀 미수가 계속 쌓이는 일을 막습니다.
장부(원장)를 나중에 고칠 수 있나요?
아니요. 원장 숫자를 임의로 바꿀 방법을 아예 만들지 않았습니다. 실제 거래와 장부가 항상 일치합니다.
전자세금계산서 발급은 모든 요금제에서 되나요?
무료 요금제에는 포함되지 않습니다. Standard(월 50건)·Pro(무제한) 요금제에서 발급할 수 있습니다.
정산 화면, 직접 눌러 보세요
미수금 집계와 세금계산서 흐름을 체험판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