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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배사 연동

송장을 뽑으려면 택배사와 무엇을 먼저 해야 하는지

송장번호는 택배사가 만듭니다

송장번호는 택배사가 발급하므로 택배사 계약이 먼저입니다. 계약 후 받은 계약코드를 저희 화면에 넣으면 연동됩니다.

알아 두면 좋아요 · 화면에서 번호를 바로 받는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 그때까지는 아래 "엑셀로 주고받기"를 쓰세요.

엑셀로 주고받기 (지금 쓰실 수 있어요)

출고·송장 화면에서 순서대로 합니다.

  • [택배사 양식 내보내기] — 오늘 나갈 주문의 받는분·주소·품목 파일이 내려옵니다
  • 그 파일을 택배사 프로그램(CJ는 CNPlus, 우체국은 계약고객전용시스템 등)에 올립니다
  • 택배사 프로그램에서 송장을 출력해 번호를 받습니다
  • 그 번호를 [엑셀에서 붙여넣기]로 넣습니다

알아 두면 좋아요 · 열 이름이 택배사 양식과 다르면 엑셀에서 열 순서만 맞추세요. 주문번호 열은 지우지 마세요. 번호를 되붙일 때 씁니다.

주의 · 파일에 받는분 이름·연락처·주소(개인정보)가 있습니다. 발송 외 용도로 쓰거나 전달하지 마세요. 내보낸 기록은 남습니다.

계약할 때 이것을 함께 물어보세요

  • 대리점 담당자 연락처
  • 계약코드
  • 집화(수거) 시간
  • 박스 규격별 단가
  • 도서·산간 추가 운임
  • 정산 방식 (신용 또는 선불)

CJ대한통운

주관 고객코드(계약코드)와 발송 고객코드(B로 시작) 두 가지가 필요합니다. 대리점 계약 시 받으며, 사업자등록증이 필요합니다.

기존 계약은 CNPlus의 상품추적 → 상품추적(운송장정보)에서 운송장번호를 조회하면 위쪽에 주관고객·발송고객이 나옵니다.

주의 · IC로 시작하는 코드는 쓸 수 없습니다. 대리점에 주관 고객코드를 다시 물어보세요.

우체국택배

계약승인번호(계약코드)와 고객번호(업체코드)가 필요합니다. 우체국 방문이나 담당 집배국 상담으로 계약택배를 신청합니다.

기존 계약은 계약고객전용시스템의 [소포기업간연계] → [업체정보: 점포(업체)관리]에서 확인합니다.

  • 계약코드 = 승인번호. 1~9로 시작하는 열 자리 숫자
  • 업체코드 = 고객번호. 000으로 시작하는 열 자리 숫자

알아 두면 좋아요 · 우체국은 승인에 보통 한두 시간, 휴일이 끼면 하루이틀 걸립니다.

한진택배

계약번호가 필요합니다. 대리점 계약 후 N-Hanex에서 확인합니다.

영업 담당자가 승인해야 연동이 열리니, 대리점에 연동 신청도 함께 요청하세요.

롯데택배·로젠택배

계약코드 자리에 롯데는 ALPS 로그인 아이디, 로젠은 wLOGEN 로그인 아이디를 넣습니다. 둘 다 대리점 계약이 먼저입니다.

아직 택배사 계약이 없다면

물량이 적어 대리점 계약이 어려우면, 소규모 판매자를 모아 대신 계약해 주는 서비스를 쓰세요. 계약코드는 필요 없고 운임은 그 서비스 단가를 따릅니다. 제주·도서산간은 추가 운임이 붙습니다.

라벨을 뽑으려면

100 × 150 mm(4 × 6인치) 감열 라벨 프린터를 권합니다(잉크·리본 불필요). A4 프린터는 A4 라벨지가 따로 필요합니다.

지금 뽑을 수 있는 것은 주소 라벨입니다. 보내는 곳은 회사·이용 정보의 내용이 들어갑니다.

주의 · 택배사 운송장 양식 인쇄 프로그램은 윈도우 PC 전용입니다. 맥에서는 송장번호를 받아 붙여넣는 방식을 쓰세요. 주소 라벨은 맥에서도 됩니다.

자주 겪는 문제

  • 라벨이 잘림 — 용지 크기 100 × 150 mm(없으면 사용자지정), 배율 100%, "페이지에 맞춤" 끔
  • "송/수하인 지점정보가 없습니다" — 옛 우편번호입니다. 최신 주소로 고쳐 다시 출력
  • "택배금액이 등록되지 않았습니다" — 그 박스 크기 운임이 없습니다. 대리점에 규격별 운임 등록 요청
  • 계약코드가 등록되지 않음 — 사업자등록번호와 계약코드 짝을 대리점에 확인

알아 두면 좋아요 · 택배사가 다르면 한 번에 뽑을 수 없습니다. 택배사별로 나눠 뽑으세요.